Simply Between
일상에서 자주 쓰는 물건일수록, 편리함도 디자인도 중요하니까요. 사이살기는 쓰임과 아름다움을 함께 갖춘 제품과 브랜드를 골라 소개합니다.
Products for daily life that are practical, considered, and emotionally pleasing.
예쁜 물건도 쓰기 불편하면 오래 곁에 두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쓰는 물건을 기능만 보고 고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고,
쓰임은 만족스럽고,
가격에는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는 것들.
좋은 물건을 찾는 수고는 덜고, 사용하는 즐거움은 더하도록.
보기 좋은 것과 쓰기 좋은 것 사이에서, 오래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혼자 밥을 먹는 날에도 좋아하는 그릇을 꺼내고, 단정한 공간에 마음에 드는 색 하나를 더합니다.
비싸고 화려한 물건으로 삶을 채우고 싶지는 않지만, 평범한 하루를 아무렇게나 보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좋은 물건을 하나하나 비교할 시간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제가 먼저 살펴보고, 고르고, 소개합니다.
사이살기가 고르고 쓰는 장면을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saisalgi.life →브랜드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콘텐츠로 표현하고, 맞는 고객과 만나는 판매 접점을 함께 설계합니다.
We are looking for
사이살기를 운영하는 ㈜파이브네이쳐스는 브랜드 론칭, 콘텐츠 기획, 홍보, 커머스 운영 경험으로 제품의 가치를 고객에게 연결합니다.
운영사 ㈜파이브네이쳐스의 프로젝트 경험이며, 사이살기 브랜드의 판매 실적이 아닙니다.